
La Bataille de Gaulle : J'écris ton nom
1943년, 정부는 항복하고 국토는 점령당한 프랑스. 사형 선고를 받고 런던으로 망명한 장군 ‘드골’은 강대국들이 모인 카사블랑카 회담에서 믿기 힘든 현실과 마주한다. 미국이 프랑스의 대표 장군으로 40만 대군의 ‘지로’를 앞세웠다는 것. 드골에게 남은 병력은 운전병까지 다 합쳐도 1만 3천 명. 미국의 냉대와 영국의 최후통첩 속에서, 오직 사막의 1천 명과 파리 지하의 레지스탕스만을 믿고 강대국이 짜 놓은 판을 뒤엎기 위한 목숨을 건 승부에 나선다. 한 발만 물러서면 프랑스가 지도에서 사라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나라의 운명을 건 싸움이 펼쳐진다. 과연 드골은 동맹과 조국 양쪽의 배신을 뚫고 파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8.1
페르소나
유명 연극배우인 엘리자벳은 연극 <엘렉트라>를 공연하던 중 갑자기 말을 잃게 되고, 신경쇠약으로 병원을 거쳐 요양을 떠나게 된다. 그녀의 요양에 동행한 간호사 알마는 엘리자벳에 대해 간호사로서의 친절과 인간적인 호감, 동경 등을 느끼지만 말이 없는…
1966드라마
10.0
Repo
2026범죄액션
7.1
퓨즈
런던 중심부에서 오랫동안 묻혀 있던 2차 세계대전의 폭탄이 발견되면서 도시 전역에 대피령이 내려진다.
2025액션범죄
5.7
마더 메리
세계적인 팝스타 마더 메리의 컴백. 무대에 오르기 전 아무도 몰랐던 3일. 자신을 완성할 단 한 벌의 의상을 위해, 오래전 버렸던 친구이자 디자이너 샘을 찾아간다. 한 때 서로를 가장 믿었던 두 사람. 드레스가 완성될수록, 갈등과 상처도 함께 풀려가…
2026음악스릴러
7.3
폴2: 데드포인트
고도 제한 해제. 숨쉬기조차 힘든 해발 3,300m. 수십 년간 출입이 금지된 가장 위험한 산, '콴'. 한 번의 실수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곳. 이곳에선 비명마저 공중분해 된다.
2026스릴러